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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란제리룩 신혼여행 사진 공개 및 인플루언서와 설전
픽콘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란제리룩 스타일의 착장을 완성한 모습이다. 특히 그는 가녀린 어깨라인과 몸매를 드러내며 여전한 뼈말라 자태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최준희는 최근 재선거 여론과 관련해 소신을 드러내며 악플을 받고 있는 인플루언서 A씨를 향해 "그러게 이런 걸 왜 올려요...스레드에 난리라 걱정을 해줘도 난리시네요"라는 DM을 보냈고, A씨는 이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시하며 "그건 걱정이 아니라 악플 정당화라고 부릅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최준희는 자신의 스레드에 "다수의 정당한 비판은 두렵고 사과는 자존심 상하니 차단하고, 눈가리고 아웅하고 싶을 텐데 팬들한테 나 무서워 얘네 혼내줘 이러는 모습 진심으로 안타까워요"라고 저격했다. 이에 다시 A씨는 해당 화면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하며 "그러는 준희님은 뭐가 무서우셔서 절 차단하셨나요?"라고 맞대응하며 설전을 벌였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한 후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달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