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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 이주명 강원 항만 유치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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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과 이주명이 강원 도지사실 인사와 접촉했다.
7일 jtbc에서 방송된 '신입사원 강회장'에서는 황준현(이준영 분)과 강방글(이주명 분)이 함께 움직였다.

그는 강원 도지사실에 연락했고 오후에 시간이 난다는 연락을 받았다. 이후 황준현과 강방글은 도지사의 수행원을 만났다. 강발글과 황준현은 윤천시의 항만 사업을 강원도로 유치하자는 제안을 했다.

황준현은 도지사와 해성 시장이 지방 선거를 준비하고 있는 점을 들어 설득했다. 이어 그는 추진만 하면 최성화합이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이라고 했다. 황준현은 윤천시의 반대가 심할 때 해야 한다며 서류를 내밀었다.

강방글은 자신의 기획안으로 일이 진행된다며 신기해했다. 이에 황준현은 "옆에서 잘 보고 배워라"라고 말했다. 강방글은 그의 말에 어이없어 했고 두 사람은 금세 투닥거리며 거리를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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