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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초대박 소식! 중원 보강 청신호떴다…"1660억 MF 에이전트들 맨유 이적 확신"
마이데일리
영국 '팀토크'는 6일(한국시각) "한 소식통에 따르면, 페르난데스의 대리인들은 맨유가 페르난데스를 데려오기 위해 웨스트햄과 합의에 도달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고 전했다.
맨유는 현재 에데르송(아탈란타) 영입에 근접한 상황이다. 중원 보강 신호탄을 쐈다. 하지만 한 명으로 멈추지 않는다. 카세미루의 대체자를 찾는 동시에 스쿼드 뎁스를 두껍게 만들어야 하기 때문.
맨유의 눈에 들어온 선수가 페르난데스다. 페르난데스는 올 시즌 웨스트햄의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팀의 강등을 막지 못했지만, 그의 능력은 높게 평가받고 있다.
웨스트햄은 선수 판매를 통해 수익을 내야 하는 상황이다. 판매 대상 1순위로 몸값이 높은 페르난데스가 예상된다. '팀토크'에 따르면 웨스트햄은 페르난데스의 몸값으로 8000만 파운드(약 1660억 원)를 책정했다.
맨유는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위를 차지했다. 마이클 캐릭 감독 선임 이후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도 획득했다.
맨유는 선수단 보강을 멈추지 않을 예정이다. 에데르송과 페르난데스를 데려온다면, 다른 포지션 보강도 나설 것으로 보인다. 왼쪽 풀백 자리도 그들이 해결해야 할 포지션이다. '팀토크'에 따르면 바르셀로나의 알레한드로 발데에게 관심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