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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노 첫 식당 공개, 아귀 바비큐와 동료들 조언
싱글리스트
윤셰프는 아귀를 바비큐 스타일로 구운 메인 메뉴를 선보였다. 아귀 살과 간을 조합한 재패니즈 프랜치 음식이다.
방문한 동료 셰프들은 완두콩의 풋풋한 향이 간과 잘 어울린다는 평을 남겼다. 고민이 느껴지는 음식이라는 말도 남겼다.
음식과 술을 곁들이며 분위기가 무르익자, 방문한 셰프들은 개인사를 풀기 시작했다. 참석한 박은영 셰프는 4~5년 전 소개팅으로 만난 지금 남편을 최근 다시 만나게 돼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고 밝혔다.
조서형 셰프는 빚을 내어 가게를 차리고 불안해하는 윤남노를 위로하기 위해 “빚도 자산이다”라는 명언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