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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장승조, 미국행…”설마 죽이기야 하겠어?”
싱글리스트
차달수(윤주상)은 문도를 미국 지사로 보내겠다는 결단을 내렸다. 문도는 집 앞에서 무릎까지 꿇었지만 선택은 변하지 않았다.
차세계는 손재한(윤병희)에게 이 소식을 들었다. 그는 이미 예상하고 있는 눈치였다.
결국 문도는 미국행을 통보받았다.
하지만 차세계를 비롯한 측근은 최문도가 쉽게 물러나지 않을 것을 예상했다. 재한의 경고에 세계는 “설마 죽이기야 하겠어”라고 읖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