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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 박서진, 황영조에 달리기 자세 교정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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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들은 경악했다. 지상렬은 “좋아하는 여자 정 뗄 때 그렇게 뛰어라”며 실소했다.
코칭을 위해 온 ‘마라톤 영웅’ 황영조는 차가운 반응이었다. “답이 없다”며, “뒷목을 잡았다”고 말했다. 이어 “러닝 체질에 맞지 않는다”며, “포기하는게 낫겠다는 ‘충격 선언’을 했다.
하지만 서진은 황영조를 설득해 결국 주법에 대한 코칭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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