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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준 임지연 합방신 확인, 데이트 중 사랑니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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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준이 임지연의 합방신이 사라졌는지 확인하려 찾아왔다.
5일 SBS에서 방송된 '멋진 신세계'에서는 차세계(허남준 분)가 신서리(임지연 분)의 촬영장을 찾아왔다.

차세계는 신서리의 합방 신이 제대로 사라졌는지 확인하려 했다. 그는 자신이 신서리 사생이라고 말했고 그 모습을 신서리가 지켜보았다. 그녀는 갑자기 오면 어떡하냐고 했지만 차세계는 마음대로 살겠다고 말했다.

차세계는 자신이 합방 신을 바꾼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신서리는 고맙다고 했다. 말로만 고맙냐는 차세계의 물음에 신서리는 사탕을 내밀었다. 차세계는 신서리에게 거침없이 스킨십하며 "더럽게 달달하네"라고 말했다.

이어 차세계는 신서리를 데리고 데이트에 나섰다. 그는 데이트 도중 입에서 피가 나며 치과로 향했다. 신서리는 매복 사랑니라는 말에 빨리 수슬을 해달라고 했다. 차세계는 자신을 두고 가겠다는 신서리에 "그냥 있지"라며 끝까지 그녀에게 "가면 안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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