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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곽준빈 고창 짬짜면 볶음 탕수육 불향에 감탄
싱글리스트
두 사람은 몰라서 못 먹으면 손해라고 말했다. 이어 볶은 탕수육도 등장했다. 옛날식 탕수육의 등장에 곽준빈과 전현무는 다시 기대감을 가진 채 맛을 보았다. 전현무는 불향이 어마어마하게 난다며 감탄했다.
그는 탕수육을 볶아서 불향이 나는 것 같다며 이유를 생각했다. 전현무는 "계속 손이 간다"라며 극찬했다. 곽준빈도 탕수육의 맛에 감탄하며 식사를 이어갔다. 곽준빈은 짬짜면과 탕수육을 함께 먹으며 칭찬했다.
짬짜면을 먹던 두 사람은 추억의 편 가르기를 얘기하며 지역별로 다른 특징을 체감했다. 이어 전현무가 오늘의 먹친구 힌트를 제시했다. 그는 아까의 복수를 다짐하며 힌트를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