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4 읽음
멋진 신세계 임지연, 허남준 꿈이 과거와 같음 확인
싱글리스트
0
임지연이 허남준의 꿈이 과거와 같다는 것을 알게됐다.
5일 SBS에서 방송된 '멋진 신세계'에서는 차세계(허남준 분)가 매복 사랑니를 뽑기 위해 수술대 위에 올랐다.

마취에 잠이 든 그는 또 다시 과거의 꿈을 꾸었다. 이현은 강단심(임지연 분)을 그리며 시를 썼다. 그는 "이건 차마 전하지 못하겠군"이라고 말했다. 이후 마취에서 깬 그는 신서리(임지연 분)를 찾았다. 그는 신서리가 자리에 없자 "매정한 여자"라며 낙담했다.

한편 신서리는 그를 위한 얼음을 사들고 오고 있었다. 그녀는 내리는 비를 바라보며 생각에 잠겼다. 강단심은 과거 이현을 위한 치성을 드리기 위한 준비를 했었다. 이후 차세계는 간 줄 알았던 신서리가 오자 미소를 지었다.

그는 맨손으로 얼음을 들고 온 신서리를 걱정했다. 신서리는 "내가 해줄 수 있는게 이런거 밖에 없는데"라고 말했다. 하지만 신서리가 그를 놀리자 차세계는 "야 너 집에가"라며 툴툴거렸다. 신서리는 차세계가 개꿈을 여전히 꾸는 지 물어보았다. 그녀는 차세계의 꿈이 과거와 같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나쁜 예감은 틀리는 법이 없다'라고 생각했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