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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선관위 인근 야산 화재, 인명피해 없이 진화
위키트리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차 4대를 비롯한 장비 11대와 인력 33명을 현장에 즉시 급파했으며, 신고 접수 5분 만인 오후 7시 55분쯤 화재 현장에 도착해 본격적인 진화 작업에 착수했다. 화재 진압을 시작한 지 약 7분 만인 오후 8시 2분쯤 초기 불길을 잡는 데 성공한 소방당국은 현재 현장에서 잔불 정리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남은 불씨를 완전히 소화하는 대로 상세한 현장 조사를 실시해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규명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