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 읽음
하트시그널5 규리 서원 데이트, 달라진 텐션에 화답
싱글리스트
두 사람은 간단한 요거트를 나눠먹으며 대화를 나누었다. 감량해야 한다는 유경의 말에 우열은 "쓰러져"라며 말렸다. 규리와 서원도 데이트에 나섰다. 둘은 인사를 나누며 식당에 들어갔다.
규리는 오늘의 착장을 야심차게 입은 것이라고 했고 서원은 "너무 예쁘다"라며 쑥스러워 했다. 두 사람은 영화 얘기를 나누며 웃음을 터뜨렸다. 규리는 "자꾸 패션위크 뜬다"라며 그를 본 얘기를 했다.
이전과는 다른 규리의 텐션에 서원은 미소를 지었다. 규리는 하우스에 가면 밤에 맨날 긴장된다다며 입맛이 떨어진다고 말했다. 규리는 서원이 요리했던 날들에 잘 먹었다고 말했다. 서원은 "고민이 싹 다 풀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