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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소율 성민 선택, 예상외 반전 러브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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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들이 패널들의 예상을 엎은 문자를 보냈다.
2일 채널A에서 방송된 '하트시그널5'에서는 패널들이 러브라인을 예측했다.

유경의 책에 의문의 엽서가 꽃혔다. 춘근 전 성민이 남긴 엽서였다. 이 시각 서원은 규리가 자고 있어 2층이 시끄러운 것을 걱정했다. 우열과 유경은 앞에서 메시지를 보냈다. 출연자들은 서로에게 메시지를 보내기 시작했다.

하지만 소율이 성민에게 메시지를 보내며 패널들을 놀라게 했고 성민도 놀랐다. 이나가 말했던 대로 소윤은 우열에게 문자를 보내지 않았다. 준현은 민주에게 문자를 보냈다. 소윤은 새어나오는 웃음소리에 민주를 찾아왔다.

그녀는 사랑방에서 듣기 싫어 왔다고 했다. 규리가 방으로 돌아와도 소윤은 아직 고민 상담 중이었다. 민주는 우열이 열린 아이라고 헸고 규리는 웃음을 터뜨렸다. 민주는 변수가 한두개가 아니라며 그녀에게 포기하지 말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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