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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호국보훈의 달 맞아 청남대 기념관에서 호국미술대전 특별전시
BEMIL 군사세계- 장병과 국민들에게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 마련-
- 역대 호국미술대전 수상작 50여점, 6월 2일부터 30일까지 전시-
◦육군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청남대 기념관에서 「우리들의 호국, 기억의 조각」 이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호국미술대전의 역대 수상작들을 모아 전시하는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6월 2일(화)부터 6월 30일(화)까지 한 달여 간 충북 청주 청남대 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전시될 예정이며, 대한민국 호국미술대전 제1회부터 제14회까지 의회화, 서예, 조소, 사진 등 역대 수상작 50여 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한민국 호국미술대전’은 육군이 ‘미술로써 국민과 소통’하고 ‘국민과 장병의 호국・안보의지 고취’를 위해 매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고, 올해 16회를 맞이하는 軍 유일의 미술 공모전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호국과 애국의 소중한 가치를 예술을 통해 널리 공유하는 취지에서 기획했다.
◦이번 전시는 매년 70만여 명이 방문하는 대통령 테마 관광명소이자 현충시설로 지정된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관이 위치한 청남대에서 관람할수 있고, 전시기간 동안 국군 장병과 군무원들에게는 무료로 개방될 예정이다.
◦김현배(중령) 육군본부 문화운영장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관도 함께 위치한 청남대에서 특별전시를 함으로써 ‘호국’과 ‘애국’의 의미를 일깨우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생각된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국민과 장병들이 방문할 수 있는 장소는 물론, 찾아가는 호국미술대전의 특별전시를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육군은 ‘국민과 육군이 예술을 통해 소통하고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이는 호국의장’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