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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 폐기물 수출과 패스트패션의 심각한 환경 오염
재미연구소중고옷 공장을 방문함



이제 멀쩡한 옷도 막 버리고 그런 나라가 됐음




그중에서도 한국 옷은 인기 만점이라고 함


미국, 중국, 한국, 일본. 캐나다 같은
선진국에서만 헌 옷을 수입하는중.
(사실상 쓰레기 투기에 가까운…)

그나마 다행일까요.

그에 비해 엄청나게 증가하는 옷 구매량
패스트패션 그잡체..

이건 쓰레기 수출 입니다.

발암물질이예요.

가정집 굴뚝에서 발암물질이 나오고 있음








폐기에 대해서는 아는바가 없다


두세벌 만들고 폐기하는 것보다 수익이 높다
즉 많이 찍어내고
최대한 많이 버려도
남는장사



5천원


역시나 핑크텍스 죠,,,,?



엄청난 규모의 양을 찍어냄
왜냐면 그래야 한벌당 제조원가가 싸져서.
이런 나라에서의
노동력 착취도 심각.
(대부분이 학력이 낮은 여성들)



자동차 100km 이동할때보다 탄소량 더 마니나옴
차라리 청바지 안입고
쏘카 천키로 이용하는게 환경주의자였다니,,,

아무도 책임을 묻지않는 구조였다는 겁니다







중고매장에서 옷을 사입거나, 수선해입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함.

수선해입는 사람 드물거라 생각함


멀쩡한 새제품이 어마어마하게 버려지는
이 상황에서는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어려운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