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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손태진, 부친과 시장 방문 후 모친과 상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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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연복 셰프가 찾았다는 가게에 들려 재료를 샀다. 손태진은 사장님의 추천으로 흰다리새우를 구매했고 사장님은 아버님의 센스에 서비스를 더해주었다. 사장님은 손태진이 아닌 아버지의 사인을 먼저 받으며 놀라움을 안겼다.
그의 아버지는 이름까지 적으며 매너를 갖췄다. 손태진은 아버지의 사인이 처음인 줄 알았지만 이전에 사인 요청을 받았다는 사실에 놀라워했다. 두 부자는 재료를 한 가득 구매한 후 집으로 돌아왔다.
저번보다 채워진 집의 인테리어와 살림살이에 패널들이 놀라워했다. 이어 손태진은 창문으로 보이는 뷰를 자랑했다. 그와 아버지가 도착한 이후 손태진의 어머니도 그의 집에 도착했다. 우아한 그녀의 등장에 지켜보던 패넌들도 감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