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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섭 채원빈에 입점 제안, 신원료 크림 협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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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섭이 채원빈에게 프로포즈라며 입점 제안을 했다.
27일 SBS에서 방송된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는 담예진(채원빈 분)이 수면제를 끊으며 자기 관리를 했다.

그녀는 커피도 끊으며 강도 높은 관리를 했다. 한편 매튜 리(안효섭 분)는 신원료를 찾아냈다. 그는 재생 효과를 극대화한 크림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때 손창호(채동현 분)이 그들을 찾아왔고 새로운 원료 소식을 들었다.

그는 단가가 높아질 것이라며 이들의 소식에 난색을 표했다. 이후 매튜 리는 담예진과 저녁 식사를 했다. 쫙 빼입은 그를 본 담예진은 설마하며 긴장했다. 그는 담예진에게 프로포즈를 하겠다며 입점 제안서를 내밀었다.

매튜 리는 그녀가 없었다면 크림 개발을 시작도 못했을 것이라며 무사히 완성할 수 있도록 함께 해 달라고 했다. 그는 "나 담예진씨라면 좀 안심할 수 있을 것 같은데"라며 의심하고 경계해 달라고 했다. 이후 두 사람은 일에 더욱 속도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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