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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원빈 수면제 탓 약속 불발, 매튜 리 논란에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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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원빈이 새로운 수면제로 서에릭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고 밝혔다.
27일 SBS에서 방송된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는 담예진(채원빈 분)이 서에릭(김범 분)에게 약속을 지키지 못한 이유를 말했다.

그녀는 과거 그와 만나기로 했지만 새로 처방받은 약 때문에 저녁에 저녁에 깨어났다. 담예진은 그에게 약속을 지키지 못해 미안하다고 했다. 담예진은 그가 3년 전보다 일할 때 훨씬 멋있었다며 칭찬했다.

담예진의 새 아이템은 흥행하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다. 한편 미셸(옥자연 분)은 차실장(김중돈 분)의 배신 사실을 알고 분노해 빵을 집어 던졌다. 차실장은 새로운 비서에게 주먹을 질렀지만 옷까지 뺏긴 채 쫓겨났다.

그의 소식을 들은 서에릭이 달려왔고 차실장은 그가 빼돌린 블랙박스를 건네며 미소를 지었다. 한편 매튜 리(안효섭 분)은 자신이 만든 크림을 쓴 후 피해를 봤다는 인플루언서의 글을 확인했다. 이어 그는 덕풍 마을에 사람들이 들이닥쳤다는 사실도 알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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