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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어머니 산소 비석 교체, 2위 보고 및 무대
싱글리스트
그는 결승 후 어머니의 산소를 방문했다. 하루는 어머니에게 팬들이 많이 생겼다며 감사를 전했다. 그는 어머니의 옆에 누워 잠시 쉬었다. 하루는 "아들 2등 했어요 엄마"라며 잘했다고 해달라고 말했다.
그는 어머니의 비석을 다시 해주며 행복해 했다. 하루는 비석을 해서 기분 좋게 올 수 있을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케 세라 세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하루는 감미로운 음색으로 노래를 시작하며 모두의 귀를 사로잡았다.
그는 자신의 감정을 담담히 노래로 전달했다. 하루의 노래에 사람들은 귀를 기울이며 집중했다. 그는 사람들에게 응원을 건네며 무대를 완성했다. 미소를 지으며 노래하는 그에게 박수와 함성이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