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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31기 최종 선택 직후 라방서 현커 공개
위키트리
이번 라방에서는 31기 출연자 전원이 라이브에 참석할 예정이며, 시청자들이 본방송을 보면서 댓글로 남긴 질문에 출연자들이 직접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청자들의 가장 큰 관심은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들의 현실커플(현커) 여부다. 매 기수마다 최종 선택이 끝난 뒤 실제로 커플이 이어지고 있는지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쏟아졌고, 31기 역시 예외가 아니었다.

영숙은 경수에게 "아직 최종 선택은 아니잖아?", "넌 자꾸 내가 신경 쓰이는 건 맞잖아"라며 마지막까지 존재감을 드러냈다. 다음 날 아침 경수는 순자를 찾아가 "매 순간 내 1순위는 너였다"며 문구점에서 사온 선물을 건넸다. 하지만 목도리만은 건네지 않아 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까지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 목도리의 주인이 누구인지는 27일 밤 10시 30분 본방송에서 공개된다.
한편 이번 31기는 영숙, 옥순, 정희가 순자를 대상으로 앞담화를 했다는 논란도 불거졌다. 이 과정에서 순자는 극심한 스트레스로 위경련을 일으켜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향하기도 했다.
방송 이후 논란이 커지자 31기 옥순은 인스타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고, 정희는 인스타그램에 사과문을 올렸다. 이에 출연자들이 라방에서 해당 논란에 대해 어떤 입장을 밝힐지도 시청자들의 관심사다. '나는 솔로다' 31기 최종 선택 결과와 현커 여부, 촬영 비하인드까지 모두 이날 라방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