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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고백 해머 게임, 박우진 하성운 공동 1위
싱글리스트
다음 순서로 옹성우가 나섰고, 그는 "나같은 경우에는 이거 바닥에 박혀"라며 근자감을 보였다. 그러나 박히지 않고 다시 나온 기계에 멤버들은 바로 조롱하기 시작했고 옹성우는 다시 도전했다.
다시 힘껏 내리쳤으나 시작버튼을 안눌러서 무용지물이 되었다. 마지막 3번째 시도에 700점대 후반이 나왔고 그는 만족하며 떠났다.
다음으로 박우진이 맨발로 나와 도전했다. 그러나 생각보다 저조한 기록에 옹성우는 그를 긁기 시작했고 박우진은 옹성우를 이기기 위해 계속해서 도전 마지막 5번째 도전에서 800점을 넘겼다.
그렇게 멤버들의 '박우진을 이겨라'가 시작됐고, 펀치게임에서 2위를 기록했던 윤지성이 가야한다는 멤버의 말에 윤지성이 해머를 휘둘렀다. 윤지성은 797점으로 2등을 차지했다.
마지막으로 펀치게임 1위를 했던 하성운이 도전하려 하자 멤버들은 "애들아 가자"라며 급 해산했다. 떠나는 멤버들에 하성운은 얌전히 정리했으나 "다시 모여봐 성운이 형이 한대"라며 그를 달랬고, 하성운은 2번째 시도만에 802점으로 박우진과 공동 1위를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