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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고백 박우진 미션, 박지훈 하성운이 저지
싱글리스트
박지훈은 박우진에게 손에 들고 있는 거를 내놓으라 말했고 박우진은 딸기를 주지 않으며 변명을 하고 있었다. 그때 배진영이 미션을 수행하는 걸 박지훈에게 말하며 그를 배진영 쪽으로 보냈다.
박우진은 박지훈을 피해 자리를 옮기던 중 하성운에게 발각됐고 안으로 잡혀들어왔다. 박지훈은 잡혀온 박우진을 보자 남아있는 딸기를 다 먹으며 박우진이 다시 할 수 있는 기회도 없애버렸다. 그 때 하성운이 박우진이 씨를 뽑은 딸기를 공중에 띄웠고 그대로 패대기를 쳐버렸다.
박지훈은 그런 하성운의 행동과 박살이 난 딸기에 "난 이정도까진 아니었는데 어떡해 패대기를 치고 가버렸는데"라며 폭소를 했다. 박지훈은 딸기를 보며 다시한번 바닥에 뭉개며 박우진의 희망을 짓밟았다.
박우진은 "밖에 밖에 비 와 밖에 비 온다고 내가 30분했다고 30분"이라며 "다 죽여 버릴거야 난 흑화했어"라 말하며 복수를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