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읽음
한윤서, 남자친구 문준웅 동거 결심...“집 합쳐야 돈 빨리 모아”
싱글리스트
0
‘조선의 사랑꾼’ 한윤서가 남자친구와 동거를 준비했다.

2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는 한윤서가 남자친구와 동거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윤서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예비 시어머니도 만났으니 이제 살림을 합쳐보면 어떨까”라는 마음을 내비쳤다.

이어 “일단 집을 합쳐야 돈을 빨리 모을 수 있대요”라며 “저희도 도움없이 하는거라서 돈도 아낄 겸해서 집을 합쳐보자 해서 (동거를 결심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집을 알아보고 가구, 가전 등을 보러 다녔다. 이 과정에서 한윤서는 남자친구가 긴축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게임기를 산 점을 지적했다.

반면 남자친구는 “게임이 제일 돈 안드는 취미야”라며 “밖에서 엄하게 돈쓰는것 보다는”이라고 반박했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