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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우주소녀 다영 미국 MV 촬영 제안과 일화
싱글리스트
이 날 다영은 신곡 뮤직비디오 회의 현장을 공개했다. 미국에서 촬영하겠다는 다영의 의견에 김성은 본부장은 표정이 굳어졌다. 이에 다영은 예산을 편성하면 두 편을 알뜰하게 찍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김본부장은 이전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우연히 배경에 불꽃놀이가 겹쳐 지출 없이 좋은 분위기를 낸 일화와 안젤리나 졸리의 딸 샤일로 졸리가 뮤직비디오에 지원한 배경을 공개했다. 이에 그는 “하늘이 돕는구나” 생각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