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4 읽음
‘사처방’ 진세연, 인터뷰서 오열…”영감을 준 사람은”
싱글리스트
1
진세연이 인터뷰 현장에서 오열했다.
23일 KBS2TV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서는 공주아(진세연)의 인터뷰 현장이 그려졌다.

패션 테라피스트로 자신을 소개한 이유에 대해 공주아는 “어머니가 디자이너를 그렇게 정의했다”며, “사람 옷으로 마음을 치료하는 테라피스트”라고 말했다.

이어 모델로 오른 박사가 자신의 어머니라고 밝혔다. “평생 소원을 이룬 셈”이라고 덧붙였다.

작업에 영감을 준 사람을 묻는 질문에 그는 양현빈(박기웅)과의 추억을 회상했다. 대답을 하지 못하는 그에게 진행자는 대답을 재촉했다. 주아는 감정이 격앙돼 대답을 하지 못했다. 감정을 추스르기 위해 찾아간 화장실에서 결국 오열하고 말았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