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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기안84 돌담 쌓기 도전, 어머니 일손 돕기
싱글리스트
그는 알콩이를 데리고 올라온 이모에게 인사를 했다. 기안의 어머니는 하루는 일해도 된다고 말했다. 기안84는 일은 자신이 할 것이라며 커피를 마시라고 했다. 그의 어머니는 잠시 휴식 시간을 가졌다.
기안84는 본격적으로 돌담 쌓기에 나섰다. 각도를 맞추며 돈을 맞추던 기안84는 대왕 지렁이를 발견해 "너도 반장선거 나가니?"라며 말을 걸었다. 그의 말에 나혼산 멤버들은 웃음을 터뜨리며 맞장구를 쳐주었다.
끊임없이 돌담을 쌓으며 기안84는 무거운 돌도 들어올렸다. 기안은 돌담을 맞춰가며 뿌듯함을 느꼈다. 그는 작은 틈에도 맞는 돌을 끼워가며 첫사랑 구도를 만들어내 웃음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