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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99점, 남승민과 동점으로 무대 종료
싱글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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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이 진한 감성으로 모두의 귀를 사로잡았다.
22일 TV CHOSUN에서 방송된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김용빈이 남승민의 후공으로 나섰다.

김용빈은 무대에 올라 자신의 별을 뺐겠다는 남승민에 분노했다. 그는 자신의 지갑을 돌려주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김용빈은 '아직도 그대는 내 사랑'을 선곡했다. 99점의 남승민을 상대해야 하는 김용빈은 부담감을 가졌다.

김용빈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를 시작했다. 그는 노래의 감정을 더욱 깊어지게 만들며 애절한 음색을 뽐냈다. 그의 노래를 들은 사람들은 감탄하며 바라보았다. 김용빈은 감성적인 무대로 모두의 귀를 사로잡았다.

그의 노래를 들은 가수들도 담백하게 잘 부른다며 칭찬했다. 김용빈은 짙어지는 감정에도 안정적으로 라이브를 하며 눈시울을 붉어지게 하는 노래에 환호가 터져 나왔다. 그는 99점으로 남승민과 동점을 얻어 둘다 별을 받지 못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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