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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만난언니💕💕
가까운데 사는데도 자주 보지못하네요

서로 바빠서 잘살겠거니 생각하며

지내다 일있을때 한번씩 보는사이네요 ㅎㅎ

이번에는 알타리를 밭에서 뽑았길래

가져다줬더니 갑자기 밥먹고 가라며

오곡밥을 챙겨줘서 맛있게 먹고 왔답니다


캐친님들 오늘하루도 수고 많으셨어요

날이 생각보다 많이 더웠어요

모기가 벌써부터 장난 아니네요

모기조심 하시고 편안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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