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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어디갔니 ??
엄마가 집에 오지 않은것 같은??
보금자리 들키면 엄마는 아가들
데리고 이동하는게 지금까지
봐왔던 고양이들 행동이다
그런데 이른 아침부터 엄마는 없었고
야옹 소리에 꼬맹이들이 반응 보인건 처음
보통 아이들은 소리를 내지 않고 입모양만
그리고 아가여도 하악질 잘 했고 도망가기 바빴고
애들은 넘 순하고 소리만내도 쪼르르 나오고
보통 오후가 되면 지킴이가 모습을 보이는데
나역시 못 봤고 신랑도 자기가면 밥달라고
한다고 그런데 어제도 보이지 않았다고
오늘도 늦게까지 시골 있다왔는데...못 봄
애기들 우유사다 그릇에 따라놓고
물 먹으면서 맛있는 소리를 내는 아이도 있고
젖병사다 우유 타죠야 할듯^^;
이건 아닌데 ㅜㅜ 일단은 지켜보자 그리고
당분간 시골에 출석도장 찍어야 될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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