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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점심 식사^^
친정 엄마 병원 진료 받는날이라 올라오셔서
진료전 점심먹었어요

그런데 미역국에 슈세미인지 뭔지 모를 이물질이 국에 떠있어서 좀 그랬어요

유명하고 맛있는데라 몇 번 갔었는데 대처는 그저 죄송합니다
진료받고 엄마는 집으로 다시 내려가신후에

이쁜강아지랑 어제 비와서 못한 산책했어요

아고 이쁜것이 신나가지고 넘나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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