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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디아이콘 34호 예약 판매 시작, 청춘 서사 압축
싱글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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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가 모두의 청춘으로 분했다.
'디아이콘'이 투어스의 성장 서사를 압축했다. 순수한 소년의 얼굴부터 깊어진 20대의 눈빛까지, 176 페이지에 눌러 담았다.

A타입의 타이틀은 '디어 마이 보이후드'(Dear My Boyhood). 투어스의 동심을 소환했다. 멤버들은 강아지와 시간을 보내고, 보드를 타고, 게임기를 두드렸다. 맑은 하늘 아래서 순식간에 어린 시절로 돌아갔다. 카메라를 잊은 채 환하게 웃었다. 서로에게 물을 뿌리고, 장난을 치며 촬영장을 밝은 에너지로 물들였다.

B타입 '타이니 원더 스토리즈'(Tiny Wonder Stories)는 한층 몽환적이다. 네온사인이 빛나는 밤, 청춘의 아지트를 찾았다. 비밀스럽고 자유로운 투어스의 시간을 포착했다. 멤버들은 다 같이 모여 게임을 즐기고, 음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동시에, 한층 깊어진 눈빛과 도발적인 미소를 장착했다. 밤이 주는 특유의 나른한 온기를 뿜어냈다.
스케치북 메시지 카드에는 멤버들이 팬들에게 전하는 친필 글씨가 담겼다.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스케치북 고백이 설렘을 선사한다.

유닛 인터뷰가 하이라이트다. 형 라인과 막내 라인의 가감 없는 입담을 볼 수 있다. 신유·도훈·영재, 한진·지훈·경민이 숙소 비하인드부터 지금까지 말하지 못했던 이야기 등을 담았다.

한편 '디아이콘' 34호는 21일 오후 2시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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