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0 읽음
수제 케잌
남편 제자들이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며
수제 케잌을 주문해서
수제 케잌을 주었더라구요..
남편 사진 케잌 가게에 보내서
제작해 달라고 했나봐요!
케잌 넘 예뻐서 먹을 수가 없네요..
딸이 먼저 케잌을 먹었는데요.
얼굴 부분과 감사 문구 먹기가
아까웠는지 윗 부분을 먹었더라구요.^^
어제 저랑 남편도 먹기 아까워서
저랑 남편은 양옆으로 꽃 부분
먹었어요.^^
얼굴 부분과 문구 부분 어찌 먹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냥 두면 상해서 먹지 못 하니
오늘은 먹어야 할 것 같은데요..
남편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서
수제 케잌 선물한 제자들에게
고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