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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초대박! 무리뉴 취업 선물 가져온다…펩에 이어 발롱도르 위너도 맨시티 퇴단 가능성 "스페인 복귀에 흥미"
마이데일리
맨시티는 20일(한국시각) 영국 본머스의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7라운드 AFC 본머스와 맞대결에서 1-1로 비겼다.
우승 경쟁을 이어가려면 반드시 승리해야 했던 맨시티였다. 하지만 본머스 원정에서 승점 1점만 획득했다. 아스널에 우승 타이틀을 내줬다.
맨시티는 다음 시즌 큰 변화가 있을 예정이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떠날 가능성이 크다. 이런 상황에서 로드리까지 팀을 이탈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영국 '스포츠바이블'은 20일 "이제 또 다른 구단의 아이콘이 오랜 시간을 함께한 동료들과 감독의 뒤를 이어 팀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며 "스페인 '마르카'는 레알 마드리드가 마침내 2024년 발롱도르 수상자인 로드리를 유혹하는 데 성공했다고 주장했다"고 했다.
'스포츠바이블'은 "무리뉴는 이미 이적시장 공작을 시작했고, 이제 그들은 이적을 '갈망하는' 로드리에게 올인할 '준비'가 됐다"며 "로드리는 자신의 커리어 남은 기간 맨시티에 머물 '의향이 없다'고 밝히기도 했으며, 레알 마드리드는 이 29세 선수의 '드림 클럽'이다"고 했다.
'마르카'는 "현재 레알 마드리드가 미드필더진을 재건해야 할 필요성이 가장 큰 시점에, 로드리의 이름이 그 어느 때보다 강하게 다시 주목받고 있다"며 "로드리는 스페인으로 복귀한다는 아이디어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다. 사실, 그는 항상 그랬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