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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 옆집 사는 김범에 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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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이 채원빈의 집 앞에서 김범과 마주친 뒤, 그가 채원빈의 옆집에 산다는 사실을 알고 질투심을 드러냈다.
20일 SBS에서 방송된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는 매튜리(안효섭 분)가 담예진(채원빈 분)의 집 앞으로 찾아왔다. 담예진은 계속 연락이 잘 안된 매튜리에게 "누구시더라"라며 삐진 모습을 보여줬다.

매튜리는 "미안해요 회사에 일이 있었어요"라며 잘해결됐다고 전헀다. 담예진은 "뭐야 난 그런줄도 모르고 오늘 연락 잘안돼서 좀 그랬단 말이에요"라 말했다.

매튜리는 미안하다며 맛있는 것을 사주겠다고 말했다. 담예진은 "당장 근사한곳으로 모시는게 좋을 거에요 신발만 갈아신고 나올게요 발이 좀 아파서"라 말했다.

그 때 서에릭(김범 분)이 건물에서 나오고 삼자대면이 벌어졌다. 매튜리는 "전무님이 왜 거기서 나오십니까"라 물었고 서에릭은 "저 여기살아요 예진씨 옆집"이라 답했다.

서에릭이 담예진의 옆집에 산다는 말에 매튜리의 질투가 시작됐다. 매튜리는 담예진에게 "신발 갈아신고 나온다면서요 갔다와요"라며 아무렇지 않은 척을 했다.

그러나 이후 옆집이라는 말 예민하게 반응하는 모습을 보였고 담예진이 서에릭과 잘되는 상상을 하며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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