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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디너쇼 성리, 어머니 앞 진심 담은 무대
싱글리스트
무대가 끝난 뒤 장민호는 성리의 어머니가 현장에 와 있다며, 아들의 오랜 도전과 이번 무대를 바라보는 마음이 남다를 것 같다고 말했다.
성리의 어머니는 오랜 경연 과정에서 아들이 힘들어했던 시간을 떠올리며 걱정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너무 대견하고 사랑한다”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
성리 역시 어머니에게 진심을 전했다. 그는 평소 무뚝뚝하고 말썽만 피우는 아들이었다면서도, 어머니가 좋아하는 노래를 통해 행복을 드리고 싶어 다시 도전했다고 밝혔다.
이어 성리는 좋은 성적을 거둔 만큼 앞으로 가족 모두가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해 뭉클함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