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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모시러 통영 가는길에 엉겅퀴꽃
엄마가 저번주 수요일에 위에
혹이있어서 수술 하셨는데 작은
언니가 이틀간병하고 토요일에
퇴원하셔서 토요일에 큰언니가집
에서 하루주무시고 일요일에 남
편이랑 통영 언니집에가서 엄마
모시고 우리집에 왔어요
통영 가는길에 시골집밭에서
엉겅퀴심은거 꽃이피어서 찍었
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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