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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붓꽃
작년에 화단 정리할때 시든풀 한 포기 ㆍ
아주버님은 시덥잖은 화초라고 버리라고 하시더라구요 ㆍ
뭔지도 모르고 버리기엔 아까운 기분이 어서 뭔지는 알고 버려야겠다생각해서
흙에 다시 묻어 줬었지요 ㅋ
딱 한포긴데 커다란 꽃을 피웠네요 😄😄
잎도 많이 났지만
한포기라서 더 예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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