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4 읽음
아~ 하세요


6만년전 인류에게서도
치아 치료의 흔적이 보인다는 기사.

거기다 아스피린 원료를 씹어
아픔을 견뎠을 수도 있다니
치통은 인류의 오랜 숙제였던 모양^^;

문득 궁금한 건 그 시절에도
'아~ 하세요'를 했을까요ㅎㅎ

우리 지구도 아~~~ 해보자^^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259397.html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