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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키, 논란 6개월 만에 파격 변신, SNS로 복귀 신호
스타스타일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본명 김기범)가 약 6개월 만에 공개 활동을 재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키는 최근 자신의 SNS에 탈색 헤어와 피어싱 등 파격적인 변신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보를 방불케 하는 완성도 높은 비주얼에 “역시 키”라는 반응이 쏟아졌다.
키가 공식적인 활동을 멈춘 건 지난해 11월이었다. 당시 이른바 ‘주사 이모’ 불법 시술 의혹이 불거지며 연예 활동에 제동이 걸렸다. 이후 키는 별도의 공식 입장 없이 조용히 시간을 보내왔고, 이번 SNS 게시물이 6개월여 만의 첫 공개 행보가 됐다.
별도의 말이나 해명 없이 이미지만으로 복귀 신호를 보낸 방식이 오히려 눈길을 끌고 있다. 팬들은 “건강하게 돌아온 것만으로도 다행”이라는 응원과 함께 기다렸던 복귀를 반기는 반응을 보내고 있다. 앞으로 키가 방송과 음악 활동으로도 복귀할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