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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산&난장 프로젝트, 18일 국악 블루스 신곡 2곡 발표
싱글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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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리스트 웅산이 이끄는 ‘웅산 & 난장 프로젝트’가 전통과 블루스를 결합한 싱글 2곡을 오는 5월 18일 정오에 발표한다.
‘웅산 & 난장 프로젝트’는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 그리고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총체적 예술 프로젝트다. 한국 전통의 흥과 에너지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며, 국악과 재즈를 중심으로 힙합, 현대무용 등 다양한 장르가 융합된 독창적인 예술적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번 싱글은 ‘배블루스(Boat Blues)’와 ‘아리랑 블루(Arirang Blue)’로 구성되며, 국악과 블루스, 재즈의 경계를 과감하게 허무는 실험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담아냈다. 확장된 편곡과 새로운 사운드로 완성된 이번 싱글들은 국악, 재즈, 블루스가 결합된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제시하며, K-JAZZ의 정체성을 현대적으로 재조명한다.

웅산 & 난장 프로젝트는 이번 싱글 발표를 통해 전통과 재즈가 어우러지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그 아름다움을 세계에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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