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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삼성전 네이버스 데이, 주민 3천명 초청
마이데일리
이번 행사는 야구장 인근 지역 주민들을 초청해 야구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사회와 소통하며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초청 대상은 구장 인근 문학동, 선학동, 관교동 주민이다. 3연전 기간 매일 1,000명씩 총 3,000명이 초청된다. 해당 지역 주민들은 경기 당일 매표소에 방문해 거주지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 또는 서류를 제시하면 ‘4층 SKY뷰석’ 티켓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이번 시리즈를 기념하여 야구장을 찾은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도 함께 열린다.
먼저 27일 걸그룹 ‘LIGHTSUM(라잇썸)’의 상아가 시구에 나선다. 평소 SSG의 팬으로 알려진 상아는 이번이 세 번째 시구 참여다. 상아는 “으쓱이인 내가 이번에 다시 SSG에서 시구를 할 수 있게 되어 너무 영광이고 감사한 마음이다.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경기 종료 후에는 이번 시리즈의 코어 이벤트인 ‘불꽃놀이’ 행사가 진행되어 야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뜻깊은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28일에는 경기 전 팬들이 직접 참여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팬 사인회 및 그라운드 포토투어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