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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문상훈 직접 수입한 영화 전주영화제서 공개
싱글리스트
특히 영화를 좋아해 취향에 맞는 영화를 직접 수입했다는 부분에선 ‘낭만 보이’ 끝판왕 면모를 보여준다. 지난 1년여간 칸•LA•홍콩 필름마켓을 직접 발로 뛰며 취향 저격 영화를 찾아나섰고, 오랜 준비끝에 마침내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인다고.
문상훈은 프랑스 칸에서 이 영화를 발견하고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푹 빠졌다는데. 그렇게 수입하게 된 영화 ‘너바나 더 밴드...’. 과연 이 영화의 어떤 부분이 문상훈과 ‘빠더너스’팀의 마음을 움직이게 했는지 관심이 집중된다.

상상한 로망을 하나씩 현실로 만들어가는 문상훈의 영화 같은 일상과 ‘빠더너스’ 성장의 일등공신 ‘유버지’ 유병재와의 특별한 인연은 오늘(16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