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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원 강진군수 예비후보, 35인 특보단 발족 선거 체제 강화
데일리임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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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원 강진군수 예비후보가 지난 13일 특보단 임명식을 열고 각계 인사들과 함께 지역 발전 의지를 다지고 있다. (제공=강진원 예비후보 측)

강진원 강진군수 예비후보가 각계 인사 35명으로 구성된 특보단을 발족하고 본격적인 선거 체제 강화에 나섰다.

강진원 예비후보는 지난 13일 특보단 임명식을 열고 농어업, 여성·복지, 상공업, 문화·체육·교육·청년 등 분야별 전문가와 지역 인사 35명을 특보로 임명했다고 14일 밝혔다.

특보단장은 마경무 착한영농조합법인 대표가 맡았다. 특보단은 농어업 분야 10명, 여성·복지 분야 4명, 상공업 분야 4명, 문화·체육·교육·청년 분야 10명, 기타 분야 8명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임명식에는 진보당과 무소속 예비후보 등 야권 인사들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참석자들은 강 예비후보의 군수 재임 시절 농민수당 도입, 육아수당 확대, 반값여행, 푸소(FUFO) 정책 등을 대표 성과로 평가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한 정책 추진력을 강조했다.

특보단은 결의문을 통해 “강진원의 군정 성과는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천의 결과”라며 “군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깨끗하고 당당한 선거를 통해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각 분야에서 강진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분들이 특보단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군민들의 작은 목소리까지 정책에 반영하는 군정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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