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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1분기 영업익 4827억, 보안 및 AX 전환 주력
IT조선
KT는 이를 기반으로 AI 전환(AX)을 전 사업 영역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기업간거래(B2B)와 기업·소비자간거래(B2C), 통신, 신사업 전반에 AI를 적용해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민 전무는 “모든 사업 영역에서 AX 혁신은 필수가 됐다”며 “AI를 활용해 사업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설명했다.
KT는 이날 연결 기준 2026년 1분기 매출 6조7784억원, 영업이익 4827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전년 동기(6888억원) 대비 29.9% 감소했고 매출은 전년 동기(6조8451억원) 대비 1.0% 줄었다. 해킹 사태에 따라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올해 1월 13일까지 단행한 위약금 면제 여파가 실적 부진의 원인이다.
김광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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