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3 읽음
HLB그룹, '2026 HLB 포럼' 성료 外
데일리임팩트
0
◆HLB그룹, '2026 HLB 포럼' 성료
(제공=HLB그룹)

HLB그룹은 국내외 석학 및 의료진, 산업 전반의 전문가들과 함께 글로벌 바이오 패러다임을 통찰하고 차세대 신약 개발 전략을 공유하는 '2026 HLB 포럼'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이날 서울 송파구 소피텔앰배서더에서 '성공의 DNA, 혁신의 연속; 멈추지 않는 도전'을 주제로 열렸다. 행사에는 그룹의 국내외 바이오 계열사뿐만 아니라 노연홍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을 비롯해 박영민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 단장, 도널드 시걸펜실베이니아대 교수, 리처드 김 모핏암센터 교수, 유창훈 서울아산병원 교수, 안명주 한양대학교병원 교수, 이윤희 서울대약대 교수 등 국내외 전문가 및 의료진들이 참석했다. HLB그룹은 이번 포럼을 발판 삼아 차세대 신약 플랫폼의 상업화 로드맵을 구체화하고 글로벌 규제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글로벌 빅파마'로 도약하기 위한 전사적 역량을 결집한다는 구상이다.

◆휴온스그룹, 강남순복음교회 해외 의료선교 위한 의약품 기증
송수영(왼쪽) 휴온스그룹 대표이사와 이장균 강남순복음교회 담임목사가 12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사옥에서 의약품 기증식 진행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휴온스그룹)

휴온스그룹은 경기도 성남시 판교사옥에서 강남순복음교회의 해외 의료선교를 지원하기 위한 의약품 기증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기증에는 휴온스그룹 3개 계열사인 휴온스와 휴온스메디텍, 휴온스생명과학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기증된 의약품의 규모는 약 2억3000만원이다. 기증된 의약품은 강남순복음교회의 의료선교 활동을 통해 의료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인 해외 의료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기증식에는 송수영 휴온스 대표이사 및 이장균 강남순복음교회 담임목사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부된 의약품은 강남순복음교회의 해외 의료 선교 네트워크를 통해 아시아, 아프리카 등 세계 의료취약지역에 전달돼 현지 주민들의 기초 보건 환경 개선에 활용될 계획이다. 특히 병원이나 의료 인프라에 대한 접근이 어려운 오지 및 저개발지역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새로엠에스, '코베 베이비 페어' 참가…건강배급소 홍보
(제공=일동제약그룹)

일동제약그룹의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인 새로엠에스는 오는 14~17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코베 베이비 페어'에 참가해 맞춤형 영양제 솔루션 '건강배급소'와 관련한 홍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코베 베이비 페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육아 박람회로 임신, 출산, 육아와 연관된 산업체와 단체, 관계자 등이 참가해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 콘텐츠 등을 선보이고 관람객들에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다. 이번 행사에 새로엠에스는 홍보용 부스를 설치하고 자사의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추천 서비스인 건강배급소와 관련한 소개와 더불어 전문가 상담 및 체험 프로그램과 참여형 이벤트 등을 마련해 호응을 유도할 계획이다. 아울러 행사 기간 중 매일 선착순 5명에 한해 기존에 섭취했었거나 중단해 남은 건강기능식품을 가져오면 3만원 상당의 건강배급소 맞춤형 패키지로 교환해주고 개인 상담과 영양 설계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JW중외제약, '가네톡톡 숙취해소 스틱' 출시
(제공=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숙취해소제 신제품 '가네톡톡 숙취해소 스틱'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새싹보리추출농축액 등 복합물을 주성분으로 1포당 복합물 2000㎎을 함유한 포도맛 젤리 스틱이다. 여기에 L-아르지닌 10㎎, 밀크씨슬추출물분말 10㎎, 타우린 10㎎, 비타민B군 등의 부원료를 더했다. 젤리 스틱 제형으로 물 없이 섭취할 수 있으며 휴대가 쉬워 회식이나 모임 전후 등 일상 속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네톡톡 숙취해소 스틱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숙취해소 기능성을 입증받은 기능성표시제 식품이다. 제품 패키지에는 '숙취해소 효과 인체시험 적용 완료' 문구를 표시해 소비자가 제품 특성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JW중외제약은 약국을 중심으로 제품을 선보인 뒤 향후 소비자 반응과 브랜드 확장 전략에 따라 판매채널을 약국뿐만 아니라 다양하게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필리핀 바이오파마 임직원 초청 음악회 개최
(제공=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지난 8일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히스토리캠퍼스에서 필리핀 바이오파마 임직원들을 초청해 클래식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아이다 볼라자(Aida A. Borlaza) 바이오파마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총 34명이 참석했으며, 이를 통해 필리핀에 가도바주(성분명: Gadobutrol)의 수출 확대와 함께 상호신뢰 및 글로벌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지난해 10월 바이오파마와 MRI조영제 가도바주(성분명: Gadobutrol)에 대한 공급 확정에 따른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가도바주는 고해상도 MRI 영상 진단에 사용되는 조영제로, 안전성과 품질을 모두 충족시킨 제형이다.

◆동아제약, '가 Green 좋은 이' 캠페인 운영
(제공=동아제약)

동아제약은 어린이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한 '가 Green 좋은 이'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치아 건강 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의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구강 청결 교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캠페인은 소득 수준에 따라 치아 건강에도 격차가 나타나는 현실 속에서 구강 관리가 더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실질적인 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해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동아제약은 오는 11월까지 서울 소재 지역아동센터 및 초등학교 방과후돌봄교실을 대상으로 매월 평균 4~5회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대상은 초등학교 1~4학년 아동이며, 대한구강보건협회 전문가가 참여해 충치 발생 원인과 예방법, 올바른 칫솔질 방법 및 칫솔 보관법 등을 교육한다. 아울러 자사의 구강 건강 브랜드 '어린이 가그린'과 '조르단 치약·칫솔'을 활용한 실습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어린이 가그린 캐릭터와 함께하는 가글송 콘텐츠를 활용해 어린이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양치와 가글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동국제약, '마이핏 B 구강 유산균' 출시
(제공=동국제약)

동국제약은 특허받은 구강 유래 유산균 '마이핏 B 구강 유산균'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마이핏 B 구강 유산균은 건강한 한국 성인의 치은(잇몸)에서 분리한 특허 균주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스트렙토코커스살리바리우스 G7(Streptococcus salivarius G7) 및 락토바실러스플란타럼 GSPE05(Lactobacillusplantarum GSPE05)의 두 가지 균주를 혼합했다. 신제품은 생유산균 36억 CFU를 투입해보장균수 1억 CFU를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당류 0%에 자일리톨 400mg을 함유해 양치 후나 자기 전에도 부담 없이 섭취가 가능하다. 아울러 물 없이 씹거나 녹여 먹을 수 있는 츄어블 정제 형태로 먹기 간편하고 민트향을 더해 입안가득 산뜻한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 유산균 전용용기를 적용해 강력한 밀폐와 3중 차단으로 외부 습기와 산소, 빛을 차단하고 특수 설계로 유산균이 실온에서도 살아 있도록 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관리인증 기준인 HACCP 인증 시설에서 제조돼 엄격한 품질관리 하에 생산된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