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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S26 패밀리 페스타 확대 운영 外
데일리임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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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S26 패밀리 페스타 확대 운영
삼성전자가 갤럭시 S26 패밀리 페스타를 한층 강화된 혜택으로 확대 운영한다. 삼성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달 23일부터 진행 중인 갤럭시 S26 패밀리 페스타 행사 기간을 고객 성원에 힘입어 이달 31일까지 연장한다. 먼저 갤럭시 S26 시리즈 구매 고객에게는 기존과 동일하게 갤럭시 스토어에서 사용할 수 있는 5만원 상당의 게임 아이템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갤럭시 S26 패밀리 페스타 운영 기간 동안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리뷰 이벤트를 추가로 진행한다.

◆류재철 LG전자 CEO, "문제 드러내기, 이기는 실행"
류재철 LG전자 CEO가 "문제를 드러내고 이기는 실행에 집중해 구성원과 함께 성장하는 일등 LG전자를 만들자"고 강조했다. 최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진행한 취임 첫 전체 구성원 대상 타운홀 미팅에서다. 류 CEO는 1분기 경영실적과 2분기 및 하반기 사업환경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문제 드러내기 관점으로 회사가 처한 현실을 인식하자는 취지에서다. 이어 빠르게 추격해 오는 경쟁업체들과의 경쟁에서 이기는 실행의 해법으로는 품질·비용·납기(Quality·Cost·Delivery)에 해당하는 근원적 경쟁력 재건을 들었다.

◆LG전자 올레드 모니터, 현대차 '레이싱 리뮬레이터'에 탑재
LG전자 올레드 모니터가 가상 환경에서 실제처럼 드라이빙을 경험할 수 있는 레이싱 시뮬레이터까지 영역을 확장한다. LG전자는 현대자동차가 고성능 N 브랜드의 드라이빙 경험을 구현한 레이싱 시뮬레이터 현대 N 레이싱 시뮬레이터에 올레드 모니터를 공급해 실제와 같은 고성능 드라이빙 감성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현대 N 레이싱 시뮬레이터는 사양에 따라 프로와 레이서 2종으로 구성된다. 프로 모델에는 65형 LG 올레드 프로 모니터가, 레이서 모델에는 65형 LG 올레드 TV가 적용된다.

◆LG CNS, 한국전력 차세대 ISP 사업 본격화
LG CNS가 한국전력공사의 차세대 영업배전시스템 구축을 위한 정보전략계획(ISP) 컨설팅 사업을 수주하고 본격 착수했다. 이번 사업은 향후 수천억원 규모로 예상되는 본 구축 사업의 중장기 실행 전략과 기술 로드맵을 결정짓는 선행 사업이다. 사실상 차세대 시스템의 설계도를 그리는 핵심 프로젝트다. LG CNS는 공공, 통신, 금융 등 다양한 산업에서의 대규모 차세대 사업 이행 역량과 최근 3년간 100여건 이상의 ISP 수립 노하우를 바탕으로 ISP 사업의 파트너로 최종 선정됐다.

◆KT, 2026 나는 솔로런 메인 스폰서 참여
KT는 5월 9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열린 2026 나는 솔로런 마라톤 행사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KT와, 더 가벼워 GYM’ 체험형 부스를 운영하고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2026 나는 솔로런은 ENA, SBS Plus, 촌장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주최한 행사로 여의도공원 일대에서 10km 코스로 진행됐으며 약 5000명이 참가했다.

◆KT-도쿄일렉트론코리아, 재생에너지 전력 직접 거래로 탄소중립 실현
KT가 도쿄일렉트론코리아와 함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재생에너지 직접전력거래계약추진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양사는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를 바탕으로 KT는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주요 사업장에 재생에너지를 공급한다. KT가 도쿄일렉트론코리아와 협력하는 직접PPA는 KT와 같은 에너지 공급사업자가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로부터 생산된 전력을 전력시장을 거치지 않고 기업 등에 직접 공급하는 전력거래 방식이다.

◆LG유플러스, 초정밀측위 기반 AI로 도로 위 포트홀 잡는다
LG유플러스는 도로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밀리웨이와 초정밀측위에 AI를 결합한 AI 도로 위험 관제시스템'을 경기 용인특례시에 확대 적용했다고 11일 밝혔다. AI 도로 위험 관제시스템은 시내버스, 공무차량 등에 초정밀측위(RTK) 및 AI 영상 모니터링 단말을 설치해 도로 위 포트홀이나 노면 파손 등을 실시간으로 감지·분석하고 신속한 보수 작업으로 연계하는 도로관리 플랫폼이다.

◆LG유플러스, 홈개통·A/S 비대면 처리 월 6만건 돌파
LG유플러스가 홈 개통과 A/S 서비스 전반에서 비대면 처리 범위를 확대하며 전체 단말 회수·상품변경 개통의 54% 수준인 월 평균 6만 건 이상을 방문 없이 처리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해지 고객 단말 회수와 셀프 개통을 중심으로 비대면 처리 규모가 빠르게 늘었으며, 2026년에는 단순 A/S까지 적용 범위를 넓혀 고객 일정 조율과 대기 부담을 크게 줄이고 있다.

◆LG헬로비전, 행안부·완도군 지역상생 모델 마련
LG헬로비전은 행정안전부, 완도군과 함께 완도 지역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행정안전부가 인구감소지역의 자생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인구감소지역 기업∙지역 협업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사업에 선정된 완도군의 지역 자원과 LG헬로비전의 지역 미디어 역량이 결합해 외부 방문객을 생활인구로 전환하고 지역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SK브로드밴드, 대한민국식품명인협회와 업무 협약 체결
SK브로드밴드는 대한민국식품명인협회와 전통식품 문화 확산 및 명인 식품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5월 7일 진행된 협약식에는 SK브로드밴드 박인서 케이블방송사업 담당과 대한민국식품명인협회 유청길 회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방송 플랫폼을 통한 식품명인·전통식품 콘텐츠 공동 제작·송출 ▲지역채널커머스를 활용한 명인 식품 판매채널 개설 및 마케팅 지원 ▲협회 보유 명인 관련 영상 자료 공유·확산 ▲협회 사업과 홍보 활동에 대한 SK브로드밴드의 지속적 참여 및 상생 네트워크 구축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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