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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링 3일차, 송도옥, 용두암
호텔링 삼일차.
파랑이두 나와서 밥두 정량 먹고 잘 싸고 한다는데 셋다 밥만먹음 다시 들어가 콕이라네요. 😢





오늘은 아침 간단히먹고 한라수목원 한바퀴 돌고
큰아들 추천으로 용두암근처 송도옥이라는곳에 가서 점심을 먹었어요.
가게가 자그마해서 자리도 몇개 없고(중앙 에 사인용 테이블 딱두개에 사이드테이블) 깔끔했어요.
라스트오더가 세시! 두시 오십분에 도착해서 직전에 주문완료! ㅎ
저는 시메사바동(고등어덮밥)을 시키고 남 편은 시로미동(흰살생선덮밥), 두아들은 카이센동을 시켜먹었네요.
두째는 사케동(연어덮밥)이 먹고팠는데 재료소진이 다되서 카이센동을 먹었는데 서로 조금씩 나누어 먹어보곤 시메사바동시킬걸 그랬다고 후회하네요. ㅎㅎ
시메사바동 진짜 맛나요.
제주 가시면 말젯문과 송도옥시메사바동은 꼭 한번 드셔보시라 추천하고프네요.
점심식사후 용두암 한바퀴 둘러보고 큰아들 연주일정땀시 먼저 가야해서 공항에 내려주고 송악산 둘레길 갔는데 이건 나중에 올릴께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