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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최강록 셰프와 올뉴 진로 리뉴얼 패키지 출시
위키트리소주에 미덕이 있다면 뭐니 뭐니 해도 역시 ‘초깔끔함’이다. 다양한 음식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면서도, 음식 본연의 맛을 해치지 않아야 하기 때문이다. 소주의 깔끔함은 단순히 목 넘김의 산뜻함을 넘어, 음식과의 조화까지 좌우하는 기준으로 여겨진다.

‘올뉴 진로’
로 돌아온 것.
여기에 「흑백요리사 시즌 2」의 우승자이자 진심이 담긴 요리를 선보이며 극찬을 받았던
최강록 셰프
와의 광고까지 기대감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맛 역시 깔끔함의 정점을 찍었다. 진로는 지난 2월, 변화하는 소비자의 입맛과 저도수 트렌드에 맞춰 15.7도로 주질을 리뉴얼했다. 덕분에 어떤 안주와 곁들여도 음식 본연의 맛을 방해하지 않고, 부드럽게 넘어가는 최상의 음용감을 구현해냈다.
또한, 2년 연속 제로슈거 소주 판매 1위 (24년 기준, 25년 집계 중)를 기록하는 등 당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많은 20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점도 눈길을 끈다.


“자기 전 자신을 위한 요리와 함께 취침주를 즐긴다”
는 고백으로 깊은 공감을 얻었던 최강록 셰프. 소주와 미식에 대한 그의 남다른 철학이 이번에는 ‘올뉴 진로’와 만났다.
지난 6일 공개된 ‘올뉴 진로 : 최강록 인터뷰 편’ 광고에서는 여러 매체에서 화제가 됐던 최강록 셰프의 화법으로 ‘올뉴 진로’의 탄생을 직접 소개한 바 있다.
또한, 오는 13일에는 진로의 마스코트인 두꺼비 캐릭터와 함께 ‘올뉴 진로’의 매력을 극대화하는 신규 광고가 공개될 예정이다. 두꺼비와 최강록의 엉뚱하지만 유머러스한 케미가 드러난 이번 캠페인은 하이트진로 공식 유튜브와 진로 인스타그램 등 디지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소주의 원조를 만난 ‘소주파’ 최강록 셰프와 ‘소주의 원조’ 진로의 본격적인 만남이 과연 어떤 모습일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