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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링 2일차, 코난해변


호텔링 2일차 심냥이들 사진 보내주셨네요.
눈을 보니 첫날보다 긴장이 조금은 풀린듯해서 조금은 안심이 되네요.
파랑이도 밥도 먹고 츄르도 받아먹기 시작했다하고.


코난해변~
물빛이 정말 맑고 아름답더라구요.
바람이 징난아니게 불어 모래가 얼굴을 스치는데 따갑고 머리속 틈틈이 모래가 끼어 털어도털어도 모래가 계속 나오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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