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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풋볼 페스타 9일 개막, 초등부 68팀 참가
마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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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문경 풋볼 페스타가 오는 9일부터 이틀간 경북 문경시에서 개최된다./베스트일레븐 제공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축구전문 미디어 베스트일레븐과 문경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하고 문경시축구협회가 주관하며 문경시와 문경시의회가 후원하는 2026 문경 풋볼 페스타가 오는 9일부터 이틀간 경북 문경시에서 개최된다.

순수 아마추어 초등부, 6개 부문 68팀이 참가하는 이번 페스타는 초등학생 1~2학년이 참가하는 4v4 에어피치축구, 초등학생 3학년이 참가하는 6v6 미니축구, 초등학생 4~6학년이 참가하는 8v8 축구로 각 연령에 맞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상금으로는 부상을 포함하여 1천만 원 규모로 시상할 예정이다. 또한 문경 풋볼 페스타에 참가하는 학생 선수 전원에게는 스포츠안전공제 가입 혜택과 함께 파니니 축구카드팩과 음료가 지원된다.

베스트일레븐은 '많은 축구 가족들이 문경에 방문해 5월의 계절을 축구와 함께 만끽하고 10일까지 문경새재도립공원에서 열리는 2026 문경 찻사발 축제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레포츠 시설과 문경의 대표 먹거리들도 즐겨보길 희망해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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