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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관린 워너원고 근황, 영화 제작 및 데뷔 타투 공개
싱글리스트
라이관린은 중국에서의 근황도 솔직하게 전했다. 직접 한식을 만들어 먹게 된 사연을 밝히는가 하면, “현재 영화 제작사에서 일하며 대본을 배우고 단편 영화 작업을 하고 있다”고 전하며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그는 “천천히 나아가는 지금의 모습이 좋다”며 자신의 삶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고, 워너원 데뷔일(8월 7일)을 새긴 타투를 공개하며 팀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 멤버들을 울컥하게 했다.
멤버들이 보낸 영상편지를 확인한 라이관린 역시 감정을 쉽게 추스르지 못했다. “형들도 너무 보고 싶고 고맙다”며 말을 잇지 못하던 그는 “같이 함께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부담이 될 것 같다. 나중에 따로 만나 이야기하자”고 덤덤하게 전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더욱 먹먹하게 만들었다. 짧은 재회 후 다시 이별을 마주한 순간, 하성운과 라이관린은 결국 눈물을 보였고, 이를 지켜보던 멤버들 역시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며 현장은 눈물바다가 됐다.

방송 직후 화제성도 폭발했다.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관련 키워드는 X(구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 상위권에 올랐고, 공식 SNS(유튜브·인스타그램·틱톡 등)를 통해 공개된 라이관린 관련 영상은 공개 하루도 채 되지 않아 누적 조회수 800만 뷰를 돌파하며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팬들은 “관린이 목소리 듣자마자 울컥했다”, “행복하게 잘 지내는 것 같아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쏟아내며 뜨거운 여운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는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공개되며, Mnet에서는 같은 날 오후 8시 방송된다.